콘텐츠로 건너뛰기

2020년 9월 27일 오늘 달 모양

촬영장소: 대구 달서구 상인동

촬영 스마트폰: 갤럭시 노트 10

오늘의 달 모양은 상현달에서 더 많이 밝은 보름달이 되기 직전의 달입니다.

추석이 도면 보름이라서 보름달과 상현달(반달) 사이라고 보면됩니다.

낮시간부터 관측 가능하며 저녁쯤되면 남쪽하늘에 떡하니 떠 있죠.

음력 8월 11일 달 사진 찍어보았습니다.

다들 보다보면 오른쪽편에 2개의 밝은 별이 보일겁니다.

무슨별인지 궁금하지않으셨나요?

 

달 오른쪽편 두개의 밝은 별이 보이는데 두개중 오른쪽 더 밝은별은 목성이고

왼쪽별은 토성입니다. 아차 별이라고 말하면 안되고 행성이라 해야겠죠?

 

밤하늘을 보면 행성인지 별인지 사실 구분이 잘 안되기때문에 그냥 별이라 칭하겠습니다.

달 왼쪽편에 멀리쯤 해왕성도 아주 살짝 은은하게 육안으로 관측되고 또 그 왼쪽 동쪽으로 보면 아주 밝은 화성까지 보입니다.

 

밤마다 하늘을 보면서 달과 별을 촬영하고 또 운동까지 하고 있는데요.

매일 오늘의 달 모양 어떻게 생겼을까하면서 하늘을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놀랍기도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