달의 오른쪽 절반이 대부분 밝아지며, 주요 바다 지역이 모두 드러납니다. 비의 바다(Mare Imbrium), 고요의 바다(Mare Tranquillitatis), 풍요의 바다(Mare Fecunditatis) 등을 관측할 수 있습니다.
각 달 위상별로 언제, 어디서 관측하면 좋을지 알려드립니다